64264번째 촛불

'2008/02'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2/24 이제 진정한 사회인 천국소년 씀 (4)
  2. 2008/02/24 다음party를 아십니까 3차 천국소년 씀
  3. 2008/02/19 If you're still in, I'm still in 천국소년 씀
  4. 2008/02/13 다음party를 아십니까 Second Time 천국소년 씀 (2)
  5. 2008/02/10 어릴적부터 네이버를 ~ 천국소년 씀
  6. 2008/02/06 제9회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 천국소년 씀
  7. 2008/02/05 다음party를 아십니까 천국소년 씀 (4)
  8. 2008/02/05 현수막에 내 이름 천국소년 씀 (4)

졸업식을 위해 학교로 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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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로 진입하는 길목부터 꽃장사가 보인다.


정문 앞은 역시나 장사진~


이번에도 역시 ROTC들이 수고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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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이 두대 설치되어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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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는 교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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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위별로 학사복이 좀 다르구나~


아는 녀석들 몇몇과 공대자리를 채우고 있었다.

 * 스크린에 자기얼굴이 비칠때 보이는 몇몇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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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발견하고 뻘쭘한 표정을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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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안하려는 사람



자신을 발견하고 부끄러워 웃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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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서 얼굴 가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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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기사가 남자라 그런가 스크린에 비추는 얼굴은 거의다 여자였다.
식장은 도중에 재미도 없고 해서 중간에 나와서 학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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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로 돌아가서 조교선생님과 한 학위수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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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도 빠질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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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사모 던지기 ..
떨어질 때 조심~

이젠 학교얘기 카테고리가 딴일이 되어버렸다.
진정한 사회인 하핫~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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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이번 소개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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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 붙은 포스터
검색창 부분에 검색어가 무엇일까요라고 써놓고 밑에는 여러 합성사진들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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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는 가장 변태스러운 사람은
해놓고 밑에는 투표스티커를 비치
반응이 좋았다.
사진은 차마 공개하기는 충격적인 합성사진이기 때문에 포스팅은 못하겠다.
모자이크 처리로 보여주고 싶다만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이번에 준비하느라(특히 합성하신분들) 수고하신분들 참으로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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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Juno

Juno


한 소녀의 성적활성, 아니 임신

나만의 편견일지 모르지만.
'만약 우리나라였으면?' 이라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겠다.

부모님에게 알렸을때의 놀라우리만치 침착했던 부모님
당당했던 소녀의 모습

이런 말이 생각난다.
머리깍고 집에 가둬둔다.

남들이 안 알아줘도 최고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서포터 아빠
Vanessa : Well, haven't you ever felt like you were born to do something?
Mac : Yes. Heating and air conditioning.

주노를 나무라면서도 절대적으로 자신의 딸이라고 생각하는 새엄마
Juno : No, they're the people who are adopting the baby.
Ultrasound Tech : Oh. Well, thank goodness for that.
Bren : Wait, what's that supposed to mean?
Ultrasound Tech : I just see a lot of teenage mothers come through here. It's obviously a poisonous environment for a baby to be raised in.
Juno : How do you know I'm so poisonous? Like, what if the adoptive parents turn out to be evil molesters?
Leah : Or stage parents!
Bren : They could be utterly negligent. Maybe they'll do a far shittier job of raising a kid than my dumbass stepdaughter ever would. Have you
considered that?
Ultrasound Tech : No...I guess not.
Bren : What is your job title, exactly?
Ultrasound Tech : Excuse me?
Bren : I said, what-is-your-job-title, Missy?
Ultrasound Tech : I'm an Ultrasound Tech : nician, ma'am.
Bren : Well I'm a nail technician, and I think we both ought to stick to what we know.
Ultrasound Tech : What are you talking about?
Bren : You think you're special because you get to play Picture Pages up there?
Bren : gestures to the ULTRASOUND MONITOR.
Bren : My five year-old daughter could do that, and let me tell you, she is not the brightest bulb in the tanning bed. So why don't you go back to night school in Manteno and learn a real trade!
Juno : Bren, you're a dick! I love it.


별생각 없어 보이지만 항상 편이었던 친구


영화음악, 인트로, 중간중간의 만화같은 구성,
그리고 몇몇의 대사들

정말이지 오랜만에 후기를 적어보고 싶게 만들었던 영화
영화가 끝난후에도 잠시동안 자리를 못 뜨게 만들었던 영화

말재주가 별로 없는게 정말 아쉽다.
영화를 더욱 빛내주지 못해 아쉽다.
표절이니 뭐니 말이 참 많은 영화다.
이기적이라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난 즐거웠다.
나말고도 많은 사람이 즐겁게 봤다.
정말 다시보고 두고두고 보고 싶은 영화이다.

하지만 정말이지 아쉬웠던 단 하나.
영화포스터
영화 느낌에 비해 너무 단순하고 아동스러운 포스터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Junior(1994년작)를 떠올리게하는 104% 부족한 포스터
그래서 포스터대신에 주노의 당당함과 소외됨을 동시에 보여주는 스틸컷을 삽입했다.




영상, 이미지출처 : Daum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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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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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party의 첫번째 팀이 지나고 2차로 14명의 소개포스터가 붙었다.
왼쪽 상단에 보면 알겠지만 이번 테마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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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트판과 악어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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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칸이 좁은 지라 프로필들을 추려서 짧게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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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에도 포스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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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오후에 시작해서 몇시간 안에 작업을 다 마무리 한듯 싶더라~
시즌1에선 구상하는 시간이 너무 길었다.(사공이 너무 많았나?)
쨋든 이번부터는 대략적인 외형이 나온 상태여서 빨리 완성된듯 싶다.
시즌3는 벌써 구상을 들어갔다.
기대 만빵 ㅎㅎ

2008/02/05 - [일상/일터] - 다음party를 아십니까 시즌I

요청으로 인한 얼굴과 이름 삭제 함 (포토샵이 없어 그림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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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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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을 맞아 고항에 내려갔던 중 발견하게 된 사촌동생의 중학교 컴퓨터 교과서
직종이 이쪽이기도 하고, 과도 이쪽인지라 직업정신에 의거 훑어보게 되었다.

그 중 발견하게 된것
검색엔진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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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물론이고, 엠파스, 구글, 야후까지 있는데 다음만 쏙빼놓고 없다.
다음은 파워드 바이 구글이라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왜 파란은 있는가? 파란은 파워드 바이 야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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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재는 네이버 중심으로 설명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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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부록을 훑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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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도 역시 구글이나 엠파스, 파란등 대부분의 포탈이 나왔는데 다음만 쏙 빼놓고 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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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의 네이버 충성도는 더욱 높아진다.
차근차근 챕터마다 www.naver.com을 선택하란 말이 계속 이어진다.

한국검정교과서협회서 나온책이드만 ..
씁슬하기 그지 없다.
이렇게 어려서부터 네이버에 대한 충성도를 높이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이렇게 배운 애들이 과연 커서 다음을 사용하게 될런지~



고향가는 길목에서 발견한 한 피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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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 도용인가 사업확장인가?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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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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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2월 2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08신입공채(이하 다음party)가 여럿 모여들었다.

다음party 홍보 이벤트를 위해~

서너시간이면 끝날 줄 알았던 작업이 엄청나게 길어져서 새벽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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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나니 새벽 5시쯤이었나? 감자탕집에서 작게나마 뒷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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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남은 사람이 9명
수고들 하셨습니다.
밤샘작업이라 힘들었지만 뭔가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름 재밌기도~ ㅎ

2월 4일
노력의 결과물들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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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님의 엄청난 센스로 탄생한 1차 포스터
4차까지 있습니다~(센스 있는 분은 다음차 포스터가 어떤
모습을 할지 짐작 가능하시겠죠?)

그리고 카페테리아에 걸려있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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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party이다보니 클럽분위기가 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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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진들에는 작게나마 프로필을 붙이고 시디케이스에 넣었습니다.
관심을 위해 약간의 쿠키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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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디(트로트 ^^;)자켓처럼 나온 경보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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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껀 전에 타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을때의 사진을 넣었다.

이거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계속 수고들 합시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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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몇일전에 여기저기서들 연락이 왔다.
현수막에 내 이름 걸렸다구
뭐지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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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과로인생


다음커뮤니케이션 전국공채의 10%가 컴퓨터공학전공 출신이라구
하핫~ 이건 공대쪽 꺼지만 메인도로에도 걸렸다네~

이제 제주대 다니는 날 아는 사람은 내가 어디다니는지 다 알겠구나~ 하핫~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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