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절대긍정 (http://thinoo.tistory.com/41)
노도사님이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할말은 하셨던 분
힘이 많이 없으셔서 그렇지 주위 눈치보지 않고 국민의 편에 서려하셨던분 같습니다.
노도사님께서 후임에게 한마디 하십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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