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64번째 촛불


2월 2일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의 08신입공채(이하 다음party)가 여럿 모여들었다.

다음party 홍보 이벤트를 위해~

서너시간이면 끝날 줄 알았던 작업이 엄청나게 길어져서 새벽까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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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끝나니 새벽 5시쯤이었나? 감자탕집에서 작게나마 뒷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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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남은 사람이 9명
수고들 하셨습니다.
밤샘작업이라 힘들었지만 뭔가 기분은 좋았습니다.
나름 재밌기도~ ㅎ

2월 4일
노력의 결과물들이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엘리베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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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주님의 엄청난 센스로 탄생한 1차 포스터
4차까지 있습니다~(센스 있는 분은 다음차 포스터가 어떤
모습을 할지 짐작 가능하시겠죠?)

그리고 카페테리아에 걸려있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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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party이다보니 클럽분위기가 나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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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사진들에는 작게나마 프로필을 붙이고 시디케이스에 넣었습니다.
관심을 위해 약간의 쿠키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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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시디(트로트 ^^;)자켓처럼 나온 경보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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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껀 전에 타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을때의 사진을 넣었다.

이거 준비하느라 정말 수고들 하셨습니다.
이게 끝이 아니고 시작입니다.

계속 수고들 합시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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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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