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소개는 정말 충격적이었다.
엘리베이터에 붙은 포스터
검색창 부분에 검색어가 무엇일까요라고 써놓고 밑에는 여러 합성사진들을 보여줬다.
검색어는 가장 변태스러운 사람은
해놓고 밑에는 투표스티커를 비치
반응이 좋았다.
사진은 차마 공개하기는 충격적인 합성사진이기 때문에 포스팅은 못하겠다.
모자이크 처리로 보여주고 싶다만 포토샵이 없는 관계로~
이번에 준비하느라(특히 합성하신분들) 수고하신분들 참으로 대단하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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