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264번째 촛불 외규장각 도서 환수 모금 캠페인


4월 19일.
1주일 전이구나.
날씨 좋은 봄날 주말
신사동 가로수길을 갔다. (남자와 -_-;)

아 뭐 별거 없네;
뭔가 사진을 찍을꺼리라도 있을까 했는데 그냥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과 커피숍들
아 뭐 별거 없네;;
남자와 왔으니
아 뭐 별거 없네;;;

가로수길 끝까지 갔다가 돌아오는길.
아무래도 이렇게 왔다가 그냥 가는것은 너무 억울해서 괜찮아 보이는 커피숍을 물색
그 중 발견한 NAVI74



안에는 나무가 있고 뭔가 특이하고 괜찮아보이는 카페 혹은 레스토랑?
식사도 되고 잠깐 커피나 마시면서 수다나 떨어도 괜찮은 장소였다.

내가 주문한 것은 아사히

Asahi
PENTAX Corporation | PENTAX Optio WPi | Pattern | 1/12sec | F/3.3 | 0.00 EV | 6.3mm | ISO-400 | Off Compulsory | 2009:04:19 14:17:42
Japan's No.1 Beer


Japan's No.1 Beer
내 입맛으로는 Asia's No.1 Beer가 아닐까?
(라벨에 Japan's라고 써져서 나도 Asia'a라고 표현은 했다만 Asian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



지금 생각해보니 나는 처음 가본 이곳에서 전세계적으로 같은 맛이 나는 병맥주를 시켰을까 하는 후회감이 든다.
시원한 아메리카노도 있었는데 말이지.
흐르는 땀까지도 식힐만한 시원한 탄산이 땡겼던 것일까?
시간은 낮 2시경. 역시 낮술은 금방 올라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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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쉬아이 피쉬아이를 만나다.
 따스한 어느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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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천국소년
저도 아빠됐어요~
전에 사내 홈페이지를 통해서 세이브더칠드런에 참여했다.
참여신청하고 며칠 ..
액자가 도착했다.


이쁘게 포장돼서 왔다.


같이 동봉되어 있는 봉투안에 세이브더칠드런에 대한 안내와 울 아들의 프로필이 나와있다.
이름은 Phun Van Tan(퐌방땅?), 좋아하는 과목이 체육이고 장래희망이 축구선수라 혹시나 언젠가 진짜 축구선수가 되서 국가대표 경기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기대에 이 아이를 선택했다.


은색의 이쁜 액자에 담겨있네~


좀 밝게 웃지~ 사진찍는다니깐 쫄았구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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